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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돌았다고요"...체크스윙, 비디오 판독 도입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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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11일) 두산과 NC 경기에서는 심판 불신의 단골 메뉴인 체크스윙 판정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워낙 자주 문제가 되다 보니까 체크스윙을 비디오 판독 대상에 올려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불거져 나오고 있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대 2 동점이던 8회 말, 두산 양석환이 몸쪽 공을 피하는 순간 1루심은 스윙 판정을 합니다.

삼진 아웃 된 타자는 어이없는 표정을 짓고, 감독은 배트가 돌지 않았다고 항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