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공군 전투기 추락‥조종사 2명 생존·민간 피해 없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서해상에서 임무 수행 중이던 공군 F-4E 전투기 한 대가 추락했습니다.

공군에 따르면 사고가 난 전투기는 오늘 오전 11시 41분쯤 수원 기지를 이륙해 임무 후 귀환 중이었습니다.

조종사 2명은 비상탈출해 무사하며, 현재까지 민간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공군은 전했습니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사고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사고원인 규명에 착수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정동훈 기자(jdh@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