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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아내, 58살에 블랙 비키니를 소화하네..튼살 하나없는 몸매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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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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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권오중과 아내가 미국 수영장에서 할리우드 커플 부럽지 않은 자태를 뽐냈다.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전거의 고속질주로 거의 탈진했던 울가족ㅋㅋ 뉴욕을 뒤로 하고 갬블링과는 1도 전혀 관심 없는 휴식과 써클캐년의 워밍업만을 위해 라스베가스에 왔습니다~~~"라며 "근데 교정기 한 제발음과 저 부자연스런 웃음ㅜㅜ 무지하게.. 괴롭네요..#라스베가스 #lasvegas #교정기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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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엄윤경-권오중 부부와 외동아들의 미국 여행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달 미국 여행을 떠난 세 가족은 뉴욕을 거쳐 라스베가스로 이동했고, 야외 수영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권오중의 아내는 야외 수영장에서 블랙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남편과 수영을 즐겼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비율과 몸매가 평소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짐작케 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996년 아내 엄윤경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엄윤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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