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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D-9' 손연재, 9세 연상 예비신랑 손 잡은 로맨틱 웨딩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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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손연재 인스타그램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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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결혼을 앞둔 손연재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손연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면사포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시크미를 자랑했다면, 두 번째 사진에는 예비 신랑과 손을 잡고 있는 로맨틱한 면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오는 21일 손연재는 9세 연상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손연재는 오랜 기간 국내 리듬체조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동해 왔다.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때는 한국 리듬 체조 사상 최초로 개인 종합 금메달을 땄다. 은퇴 후에는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송 출연을 하면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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