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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어스, 아디다스 APAC 출신 박준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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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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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AI 솔루션 기업 옴니어스는 클라우드 기반 커머스 AI 솔루션 개발과 사업 확장을 위해 박준호 전 아디다스 APAC HQ 리더(Head of Business Unit)를 임원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옴니어스는 자동 태깅, 유사상품추천 등의 서비스 제공으로 카카오스타일, 에이블리, 더현대, LF 등 국내 유명 이커머스가 이용중인 대표 이커머스 AI 솔루션이다. 최근 이커머스 기업, D2C브랜드의 판매를 촉진하고 쇼핑 경험을 향상시키는 클라우드 기반 커머스 AI 플랫폼 옴니커머스를 개발하며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박준호 본부장은 아디다스 한국지사, Global 조직에서 17년간 근무하면서 세일즈, 전략, 신규 사업 개발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얼마 전까지 새롭게 신설된 APAC HQ에서 Business Unit의 수장으로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동남아 국가들의 P&L을 관리하는 중책을 맡았다. 옴니어스는 다년간의 사업 전략 및 개발 경험을 갖춘 박준호 본부장 영입을 통해 사업 확장의 기틀을 마련하고 국내 이커머스 시장 공략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박준호 본부장은 “현재 이커머스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플랫폼간의 경쟁적 가격인하와 비용 상승으로 수익성이 압박되고 있으며, 이 현상은 인플레이션 상승과 소비자 체감 경기 둔화로 상당 기간동안 지속되리라고 생각된다"며 “이커머스는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용 감소와 매출 상승을 위한 방안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초 개인화’에 초점을 맞춘 옴니어스 AI 기술을 활용으로 CTR 상승과 매출 상승 등 고객을 모으고 구매를 유도해 매출 상승을 해 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옴니어스는 이커머스 쇼핑 경험 개선 및 판매 촉진을 위한 AI 플랫폼 옴니커머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상품 태깅, 검색 외 스타일링 추천, TPO 추천 등 고객 취향에 맞는 상품을 다양한 조합과 의도에 맞게 추천하는 초 개인화 AI 구축 기능이 핵심이다.무엇보다 기존 서비스에 AI 솔루션을 쉽게 연동하고 최적의 쇼핑 경험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쇼핑몰 사업자의 AI 기술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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