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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열린 맨홀에 시민들 '멘붕'…뒤늦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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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열린 맨홀에 시민들 '멘붕'…뒤늦은 대책

[앵커]

이번 주 서울 강남 등에 쏟아진 폭우에 재산피해와 함께 인명피해도 적지 않았습니다.

특히 40~50대 성인 남매가 뚜껑이 열린 맨홀 속으로 휩쓸려 들어가 숨지면서, 시민들은 공포감마저 느끼고 있는데요.

서울시가 부랴부랴 대책을 내놨습니다.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도로 위 맨홀 뚜껑이 내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금방이라도 튀어오를 듯 요동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