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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신동빈 '광복절 특사'‥이명박·김경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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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윤석열 정부가 광복절을 앞두고 특별사면 대상자를 발표했습니다.

김지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정부가 광복절을 맞이해 1천693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했습니다.

'민생과 경제 회복'에 방점을 둔 이번 특사 대상자에 대기업 총수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정 농단 사건'으로 최근 형 집행을 종료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복권돼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