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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제한 풀린 이재용 “국가 경제 위해 열심히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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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가 경제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부회장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2부(재판장 박정제)에서 열린 부당합병 혐의 오전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며 ‘광복절 특사에 포함되어서 복권이 되었는데 소감이 어떤지’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국가 경제를 위해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라고 짧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