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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폭탄 발언…"미우새 아들 중 '결혼하자' 고백한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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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채태병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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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여진이 '미운 우리 새끼' 아들 중 자신이 "결혼하자"고 고백했던 사람이 있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오는 14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최여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미혼인 최여진의 등장에 미우새 엄마들은 평소와 달리 게스트에게 많은 관심을 보였다.

최여진은 방송에서의 '센 언니' 이미지와 다른 짠순이 속성을 고백하며 "평소 남이 쓰던 물건을 잘 주워온다. 좋은 물건이 나오면 경비 아저씨한테 1순위로 연락이 온다"고 밝혔다. 알뜰한 최여진의 모습에 미우새 엄마들은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또 최여진은 미우새 아들들(허경환, 김희철, 토니안) 중 자신의 이상형에 아주 가까운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더욱이 그 아들에게 과거 "결혼하자"고 고백한 적도 있다며 예상치 못한 일화를 소개했다.

1983년생인 최여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모델 활동을 한 뒤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변신했다.

한편 새롭게 미우새에 합류한 허경환은 동료 박성광, 김원효, 김지호 등과 만나 미우새 입성을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이 자리는 곧 허경환을 향한 폭로전 자리로 변했고, 과거 동료들의 결혼식에서 허경환이 저지른 미운 짓 등이 공개됐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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