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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윤남기, 촬영 중인 것도 잊고 ♥이다은에 뽀뽀 "맨날 해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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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남다리맥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집안 청소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윤남기, 이다은의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남다리맥 이래봬도 청소영상입니다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남기는 반려견 맥스와 함께 일을 하러 떠났다. 그는 "미팅 겸 여러 일이 있어서 왔다. 미팅하는 대표님도 반려견을 키우셔서 강아지를 데리고 같이 만나기로 해서 미팅 장소를 아웃렛으로 정했다"며 맥스와 함께 아웃렛을 찾았다.

미팅 후 집에 온 윤남기는 이다은과 함께 빨래를 돌리고 청소를 시작했다. 이다은은 침구 정리에 나섰고 딸 리은이도 직접 청소에 나섰다. 이를 본 윤남기는 "리은이는 저를 닮아 청소와 정리를 열심히 한다. 시킨 거 아니다"라며 "물론 제가 밤에 다시 닦긴 하다"고 웃었다. 리은이는 또한 장난감을 정리하자는 엄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엄마를 도왔다.엄마와 아빠가 집 안 다른 곳에서 영상을 찍자 "아빠"하고 윤남기를 부르기도 .

곧 윤남기와 이다은은 청소를 끝내고 소파에 앉아 복숭아를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 이다은은 "이 세상에 다른 음식 없어도 과일 있으면 살 것 같다"며 남다른 과일 사랑을 전했고 윤남기는 "과일 농사를 지어야겠다"고 이다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은은 이어 "리은이 임신했을 때도 수박을 하루에 반 통씩 먹었다. 임신 때 18kg 찌더라. 호르몬 때문인지 피부가 백옥이 되느 거다. 트러블 하나 없고 너무 맨들맨들했다. 그때가 제 인생에서 얼굴만 봤을 때 제일 예뻤다"고 하기도 했다.

이다은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던 윤남기는 이다은 가까이 얼굴을 갖다대다 본인도 놀라 "아이고"하고 외치기도 했다. 그러면서 "뽀뽀할 뻔했다. 너무 자연스럽게 뽀뽀할 뻔했다. 솔직히 맨날 뽀뽀하니까 너무 자연스럽게 뽀뽀할 뻔했다"고 부끄러워했고 이다은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두 사람은 결국 카메라로 입을 가리고 뽀뽀를 해 달달함을 뽐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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