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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윤 대통령 "이번 특별사면으로 경제위기 극복하는 계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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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오전 10시부터 임시 국무회의가 열렸는데요.

이 자리에서 광복절 특별사면 안건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첫 사면입니다.

[윤석열 / 대통령]
제36회 임시 국무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큽니다. 저도 한 주 내내 상황 점검과 현장 매진했는데 국무위원 여러분께서도 수시로 현장을 찾아 필요한 조치들을 신속하게 취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으신 국민들이 조속히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피해 지원과 복구에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은 언제든지 다시 찾아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