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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족쇄' 벗은 이재용…부회장 떼고 '회장' 타이틀 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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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삼성 가속 페달…450조원 투자·8만명 고용 계획 이행에 박차

반도체 '초격차' 유지·신성장동력 발굴 M&A 나설 듯

다른 사법 리스크는 여전히 부담

뉴삼성 가속 페달…450조원 투자·8만명 고용 계획 이행에 박차

반도체 '초격차' 유지·신성장동력 발굴 M&A 나설 듯

다른 사법 리스크는 여전히 부담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김철선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이 12일 '8·15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되면서 본격적인 경영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