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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친언니에 '1박 50만원' 호텔 플렉스…"다들 이런 동생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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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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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 DB, 이효리 친언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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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친언니를 위해 직접 호텔을 예약해주는 등 '플렉스'(flex)했다.

11일 이효리의 친언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리가 예약해준 하얏트 제주 체크인! 다들 이런 동생 하나씩 있고 다 그런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호텔 객실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이효리 친언니의 모습이 담겼다. 친언니가 언급한 호텔은 성수기 2인 기준 1박에 최저 50만원, 최고 100만원에 달하는 5성급 호텔이다. 고급 호텔답게 으리으리한 화장실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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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친언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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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는 또 "오늘은 효리 이모랑 바다 다이빙"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영상 속에서 이효리는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조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바다를 향해 거침없이 뛰어드는 이효리의 발랄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동료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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