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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아들과 첫 가족사진 공개→‘슈돌’ 현실육아 공개 기대[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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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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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 똥별이와의 첫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세 식구”라는 글과 남편,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제이쓴은 태어난 지 일주일여 된 아들을 조심스럽게 품에 안고 있고 홍현희는 거울에 비친 세 가족의 모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5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조리원에 입소한 이들 부부는 종종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세 가족이 함께 있는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홍현희는 2018년 10월 제이쓴과 결혼해 4년 만에 임신하고 출산하며 부모가 됐다. 지난 5일 출산 후 제이쓴은 자신의 SNS을 통해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2022. 08. 05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 아 너무 기여워”라며 아들의 발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겉싸개에 씌운 아들의 발을 꺼내 휴대폰 카메라에 담았는데, 작고 귀여운 발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냈다. 당시 연예인 동료들의 축하가 쏟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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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현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D+1 똥별이”라며 아들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엄마, 아빠를 똑닮은 귀여운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박솔미는 "어머 축하해요. 너무 예쁘다", 한지민은 하트와 박수 이모티콘으로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의 순산을 축하했다. 엄정화는 "너무 예뻐", 송가인은 "으앙 언니 너무 축하드려요. 아니 왜 이렇게 예뻐요!", 신지는 "예뻐라. 산후조리 잘해 현희야", 자이언트핑크는 "언니 꺄 너무 고생했어요"라고 말했다.

장영란 역시 "너무 사랑스러워. 진짜 고생했다"며 홍현희를 응원했고, 이상준은 "인생 하루차 부럽다", 김영희는 "언니 고생했어. 우리가 엄마라니. 대단하고 신기해", 조세호는 "현희야 너무 너무 축하해", 오종혁은 "너무 축하드려요", 김숙은 "꺅 엄마는 대단하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댄서 허니제이는 "언니 축하드려요", 리정은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특히 홍현희, 제이쓴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출산 전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육아 체험하는 걸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아들과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할 예정으로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엄마, 아빠가 된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육아하면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2일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홍현희, 제이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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