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죽음의 땅' 데스밸리에 홍수가…"1000년에 한 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데스밸리 국립공원에 기록적인 폭우가 발생한 건 1000년 만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대니얼 버크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립기상국 연구원은 "최근 데스밸리를 덮친 폭우는 1000년에 한 번 등장할 역사적 사건"이라며 "한 해 동안 이 지역에 이런 규모의 폭우가 발생할 확률은 0.1%도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