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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박찬욱·탕웨이와 투샷..."'헤어질 결심' 추억 깊이 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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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김신영이 탕웨이(왼쪽), 박찬욱 감독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김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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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헤어질 결심'에 출연한 개그맨 김신영이 박찬욱 감독, 탕웨이와 투샷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추억은 깊은 마음에 간직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헤어질 결심'에서 해준(박해일 분)의 새로운 후배 형사 연수 역을 맡았다.

사진 속 김신영은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헤어질 결심'의 박찬욱 감독, 배우 탕웨이와 다정하게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또 촬영 중 박해일과 나란히 찍힌 뒷모습 사진을 통해 추억을 되새겼다.

누리꾼들은 "좋으신 분들과 촬영한 것 같아요. '헤어질 결심' 제 인생 영화", "묘한 감정으로 잠을 못 이룬 영화였어요", "연기 너무 잘하고 어색하지 않아서 깜짝 놀랐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찬욱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 '헤어질 결심'은 내년 3월 열리는 제95회 아카데미영화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이 부문에는 국가당 한 편만 출품할 수 있다. 박찬욱 감독은 이 영화로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은 바 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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