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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각지에 뜬 '그림 같은 슈퍼문'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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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은행 거리 뒤로 붉은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프랑크푸르트=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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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저녁 포르투갈의 한 커플이 수도 리스본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맥주를 마시고 있다. /리스본=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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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이선화 기자] 11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은행 거리 뒤로 붉은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영국, 독일, 네덜란드를 비롯한 유럽에 슈퍼문이 떴다. 슈퍼문이란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짐에 따라 지구에서 보는 달이 크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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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도시와 함께 보는 슈퍼문 /런던=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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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나라에서 바라본 슈퍼문 중 가장 큰 크기의 보름달은 지난달 13일 오후 7시 40분부터 14일 오전 3시 38분까지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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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샤드 타워 뒤로 귀엽게 숨은 슈퍼문. /런던=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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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집어 삼킬듯한 크기의 슈퍼문이 터키 이스탄불 상공에 떠 있다. /이스탄불=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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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북쪽 마을 오스트잔의 풍차와 빛나는 슈퍼문. /암스테르담=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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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의 수도 니코시아 외곽 안토폴리스에 있는 한 교회 십자가 뒤로 슈퍼문이 뜨고 있다. /니코시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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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테주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한 노부부가 슈퍼문이 떠오르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리스본=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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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리스본 상공에 뜬 슈퍼문을 사진으로 담는 사람들. /리스본=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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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의 칼레메그단 요새에 있는 승리자의 기념비 '빅터' 뒤로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베오그라드=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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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에 뜬 슈퍼문. /몬테비데오=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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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은행 거리 뒤로 붉게 빛나는 슈퍼문. /프랑크푸르트=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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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드레스덴의 파인아트 아카데미에 있는 천사상 뒤로 뜬 슈퍼문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드레스덴=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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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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