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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은지, 꼬북이 갑질(?)에 귀염 붕괴 "궁댕이 차서 미안"[★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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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브레이브 걸스. 출처 | 유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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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의 잔망 넘치는 스티커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12일 “궁댕이 차서 미안해 은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가지, 꽃게, 개구리, 생쥐 머리띠를 한 멤버들은 눈알을 중앙으로 모으는 코믹한 사진으로 폭소를 안긴다.

그 와중에 ‘개굴 은지’는 4컷 중 한 컷에선 앞으로 날아가 홀로 초점이 안 맞는 가운데, 유정과 유나는 빵 터진 모습이다.

유정의 사과에 은지는 “ㅋㅋㅋ좀 아팠다”라고 달았다. 팬들은 “페페와 거부기” “의좋은 자매”라며 호응했다.

이어 “두번째 사진이 발로차 겠네 ㅋㅋ” “아 그 장면 충분히 상상이 되는게”라며 즐거워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첫 단독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달 말 귀국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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