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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홈 6연전 맞이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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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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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홈 6연전을 맞아 이벤트를 마련했다.

롯데는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홈 6연전을 제휴사 매치데이 및 유니폼 위크 행사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유니폼 위크는 선수단이 매 경기 다른 유니폼을 착용하는 이벤트로 구단이 지난 2010년 프로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기획해 시작했다.

행사 기간 선수단은 첫날인 16일 홈 유니폼을 시작으로 17일 밀리터리 유니폼, 18일 40주년 기념 유니폼, 19일 동백 유니폼, 20일 유니세프 유니폼, 21일 원정 유니폼 순으로 착용한다. 또 유니폼 위크 동안 선착순 700명에 한해 착용한 유니폼에 따른 유니폼 그립톡을 1명당 1개 증정한다.

유니폼 위크 기간 특별한 시구도 진행된다. 17일은 부산시 청렴시책 홍보동아리인 청렴갈매기 소속 오현경 뉴미디어담당관과 김현준 감사담당관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18일은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 홍보의 날 매치데이로 진행되며, 부산지구 회원 2000여명이 단체 관람한다. 전기도 총재, 이형모 지구 제1부총재, 조홍제 지구 제2부총재가 각각 시구와 시타, 시포를 맡는다. 경기 전 지역 유소년 발전기금 1000만원 전달식도 예정되있다. 이어 19일은 부산은행 정영준 고객지원그룹장이 시구 행사에 참여한다.

마지막 2연전 중 첫 날인 20일은 유니세프 데이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멈추지 마! 네버스탑’이라는 인생 모토로 화제가 된 부산 출신 배우 차서원이 시구하고, 안진초등학교 김도희 양이 시타를 진행한다.

이날 차서원은 경기 1시간 전 사직야구장 3층 메인게이트에 위치한 유니세프 홍보부스 앞에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팬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유니폼 위크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아이돌 그룹 블리처스가 5회 말 특별 공연과 함께 멤버 샤가 시구를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구단은 16일부터 시작되는 유니폼 위크 기간 동안 상품 매장과 구단 온라인 몰에서 유니폼과 와펜에 대해 20~30%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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