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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통정보 어디서…시민 불편만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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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집중호우 때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파악하는 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정부기관이 운영하는 관련 앱이나 사이트들이 있는데도 왜 이렇게 깜깜이였던 건지, 신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하철역 안으로 빗물이 폭포수처럼 들어차고,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주요 도로가 물에 잠기고, 지난 집중호우로 수도권 교통이 마비되면서 시민 불편이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