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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주요 시설 의문의 공격...유럽최대 원전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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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근접전 대신 원거리 포격전을 주고 받는 가운데 민감 시설에 대한 주체가 불분명한 공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 최대규모인 자포리지아 원전의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남부 미콜라이우 주택가에 또 러시아군의 포탄이 쏟아졌습니다.

성한 지붕이 없고 벽 곳곳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집 안에도 포탄 파편이 널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