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문화연예 플러스] 올가을 두 편의 '러브레터' 화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같은 옷 다른 느낌'이란 말 들어보셨죠.

다가올 가을에 두 편의 연극 '러브레터'가 동시에 무대에 오릅니다.

남녀가 50여 년간 주고받은 편지들로 이뤄지는 내용인데요.

예술의전당에선 오영수-박정자 씨가, 대학로에선 임호-하희라 씨가 출연합니다.

지난달에서야 이런 사실을 알게 됐지만 양측 모두 공연 준비가 상당히 진척된 상태라 취소가 어려웠다는데요.

관객들은 '같은 원작 다른 느낌'을 볼 수 있게 됐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정영한 아나운서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