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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천재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이야기 담은 뮤지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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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기 기자]
문화뉴스

사진=HJ컬쳐주식회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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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최호기 기자] 화성시문화재단이 오는 20일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개최한다.

동시대에 주목할 만한 작품을 선보이는 '뮤지컬 on stage'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라흐마니노프'는 러시아의 천재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가 첫 교향곡을 완성한 후 혹평과 함께 슬럼프에 빠져 절망하고 있던 시기에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2016년 초연 이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공연을 수출하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관객들의 호평과 큰 사랑을 받았으며, 신선한 소재와 명곡의 감성을 살린 음악은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예그린어워드 극본상 및 한국뮤지컬어워즈 작곡상과 음악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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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성아트홀 공연에서는 뮤지컬 배우 박유덕(라흐마니노프 역)과 임병근(니콜라이 달 역)이 출연하며, 피아니스트 김여랑과 김동아, 정연태, 고진호, 김요한 등 현악 앙상블이 함께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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