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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강기영 위암 3기 진단…박은빈 "5년 생존율 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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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진=ENA 채널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강기영이 위암 3기를 선고받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ENA 채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서는 우영우(박은빈 분)가 문화재 관람료 징수 부당 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준비로 한바다 변호사들과 함께 제주도로 떠난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정명석(강기영 분)이 위암 3기 진단을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명석은 한바다 대표 한선영(백지원 분)과 전화 통화를 했다. 그는 한선영에게 “위암 치료는 한국이 세계 1위라고 한다”며 “그리고 저 4기도 아니고 3기라니까 너무 걱정 마셔라. 황지사 사건까지 제가 마무리하고 서울에 가자마자 수술 받겠다”고 전했다.

우영우는 정명석에게 “위암 치료는 한국이 세계 1등일지 몰라도 괜찮을 거라고 방심하면 안된다”며 “위암 3기에 대해 5년 생존율이 30, 40%밖에 되지 않는다”고 했다. 정명석은 “5년 생존율이 그것밖에 안되냐”며 씁쓸해했다.

다만 한바다 직원들에게 “서울에서 수술 예약하고 내려온 거다”라며 “알아서 잘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라”고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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