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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기부' 김혜수, 베푼 만큼 돌아온다더니…사랑 듬뿍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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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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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김혜수가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김혜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영환 촬영감독님 & 촬영팀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꽃무늬 셔츠에 초록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손하트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혜수는 세상 힙한 의상에 쪽머리를 한 채 환하게 웃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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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앞서 지난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김혜수는 중부지방에 집중된 호우로 피해가 커지자 "사망자, 실종자가 계속 늘어난다"라며 "외부에 계신 분들 안전히 귀가하시고 부디 더 큰 피해 없길"이라고 안타까워했다.

김혜수는 현재 tvN 새 드라마 '슈룹'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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