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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잠시 소강..."다음 주 더 센 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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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미 많은 비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에는 더 강한 비가 예고됐습니다.

정체전선에 소멸한 7호 태풍 '무란'이 남긴 막대한 수증기가 더해질 전망이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수도권에서 충청권으로 이동한 정체전선은 어김없이 폭우를 쏟아부었습니다.

전북 군산의 산업단지에는 한 시간에 100mm의 집중호우가 기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