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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죽을지도 몰라" 강기영, 위암 3기 진단→생존률 30~40%… 충격 (‘우영우’)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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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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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정명석(강기영 분)이 위암 3기를 선고받았다.

11일 전파를 탄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우영우(박은빈 분)'가 문화재 관람료 징수에 대한 부당 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을 맡아 한바다 변호사들과 함께 제주도로 떠났다.

위암 3기 진단을 받은 정명석은 한바다 직원들을 향해 “서울에서 수술 예약하고 내려온거다. 알아서 잘하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라”라고 말했다. 우영우는 휴대폰을 보며 생존률이 30~40%라고 말하기도.

행복 고기국수를 먹고 싶어하던 정명석을 위해 우영우는 “위암 3기로 곧 죽을지도 모르는 변호사를 위해 고기국수를 만들어달라고 하자”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앞서 행복 고기국수집이 문을 닫아 한바다즈는 먹지 못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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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고기국수집 사장님을 찾아보기로한 한바다즈. 이준호(강태오 분)는 팀을 정해서 찾아보자고 했다. ‘엎어라 뒤집어라’를 통해 팀을 짜기로 했고, 최수연(하윤경 분)과 권민우(주종혁 분)는 계속해서 같은 손모양을 냈다.

결국 최수연과 권민우는 한 팀이 됐고, 우영우, 이준호, 동그라미(주현영 분), 김민식(임성재 분)이 한 팀이 됐다. 이준호는 행복 국수의 라이벌 집인 행운 국수 가게 앞에서 직원을 기다렸다. 퇴근을 한 직원이 행복 국수로 들어가는 것을 본 이준호는 놀란 표정으로 지켜봤다.

이준호는 “행운 국수 주방장님 맞죠? 여기서 뭐하냐”라고 물었다. 직원은 “사실 그 분이 제 스승이다”라며 행복 국수 사장님을 언급했다. 직원은 “사실 여기서 오래 일했다”라고 덧붙였다.

직원은 “제가 행복 국수에서 일하고 있을 때 행운 국수 사장님이 저를 스카웃했다. 물론 행복 국수 사장님 입장에서는 제가 배신했다고 생각하실 거다. 원조는 행복 국수다. 행운 국수가 원래 부부 식당이라고 백반집이었다”라고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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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그러고 나서 방송도 나오고 인기가 많아지니까 행복 국수가 어려워졌다. 가게도 닫으셨다”라고 말하기도. 직원은 “제가 한 번 물어본 적이 있다. 행복 국수 닫으면 뭐할거냐고. 허허 웃으면서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쉬어야지’라고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우영우는 행복 국수 앞에 있는 ‘산수요양원’ 우편물들을 기억해냈다. 우영우와 이준호는 다음날 산수요양원을 찾았다. 우영우와 이준호는 행복 국수 사장님의 어머니가 산수요양원에 지내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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