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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우생순' 전승 우승 '유럽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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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18세 이하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덴마크를 꺾고 아시아 최초로 세계선수권 정상에 올랐습니다.

한국식 핸드볼에 매료된 다른 나라 선수들도 코리아를 연호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습니다.

김수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독일과 스웨덴, 헝가리 등 유럽 강호들을 차례로 물리치고 올라온 결승전.

평균 신장 168cm로 덴마크보다 6cm나 작았지만 대표팀은 스피드와 조직력으로 신체적인 약점을 극복하며 맞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