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지붕까지 급류 흔적…실종 '60·70대 남매' 발견 소식 없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번엔 수색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2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된 경기 남부지역, 그중에서도 광주를 연결하겠습니다.

이승환 기자, 그곳이 2명이 실종된 바로 그곳입니까?

[기자]

지난 8일 집중호우로 2명이 실종됐던 경기도 광주시 목현동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서 있는 이곳은 남매 사이인 70대 여성과 6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