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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행' 박민영, 일베 의혹에…"동생이 작성한 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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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에게 쓴소리를 하고 '이준석 키즈'라 불렸던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이 대통령실에서 근무하게 됐죠. 이준석 대표의 지지층에서 '배신자'라는 비판도 나왔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박 대변인이 과거 극우 성향의 커뮤니티, '일베 용어'를 사용했다는 논란도 불거졌습니다. 관련 상황을 백다혜 반장이 정리했습니다.

[기자]

오늘(11일)은 '상황실 해시태그'로 인사드리게 된 백다혜 반장입니다. 오늘 하루, 정치권에서 눈길을 끄는 인물들을 짚어보기 위해서 '상황실 해시태그'로 찾아왔는데요. 먼저, 오늘 선정된 인물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인물 #박민영 청년대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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