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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수해 복구활동…"장난·농담말라" 단속에도 발언논란 돌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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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덕재 한주홍 안채원 기자 = 국민의힘이 11일 수해 복구 자원봉사 현장을 찾았다.

'주호영 비대위'가 확정된 뒤 첫 현장 행보였다. 수해 현장을 직접 찾아 복구 지원에 매진, 민생을 살피는 '낮은 자세'를 통해 민심을 되찾겠다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이었다.

그러나 때아닌 '실언 논란'이 돌출되면서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등 현장 행보가 다소 빛바랜 모양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