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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라팍 삼성-KIA전 우천취소, 원태인-양현종 맞대결 하루 연기 [O!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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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이석우 기자] 피로 누적에 시달리는 삼성 선수들이 달콤한 휴식을 얻게 됐다.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KIA의 시즌 11차전이 비로 미뤄졌다.

오전부터 비가 내린 대구는 오후에도 내내 비가 내려 결국 취소됐다.

삼성은 지난 5일과 6일 문학 SSG전 그리고 10일 대구 KIA전에서 연장 혈투를 벌이며 피로가 쌓인 상태다.

전날 삼성은 피렐라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3-2 승리를 가져오며 3연전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선발 출전 예정이던 삼성 원태인과 KIA 양현종의 맞대결도 내일로 연기됐다.

이들은 올 시즌 두 차례 선발 맞대결을 벌였다.

두 경기 모두 양현종이 웃었다. / foto0307@osen.co.kr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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