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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남' 야마사토 료타와 결혼한 아오이 유우 득녀...딸 누구 닮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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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조은별 기자]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가 결혼 3년만에 엄마가 됐다.

아오이 유우의 남편이자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는 10일 TBS 라디오 ‘수요 JUNK’에 출연해 아오이 유우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딸이 태어났다. 너무 귀엽다.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뭐가 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기쁘다”고 말했다.

앞서 아오이 유우는 지난 2019년 아마사토 료타와 교제 2개월만에 초고속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야마사토 료타는 고정 프로그램만 16개인 인기코미디언이지만 ‘추남’으로도 유명했기에 일본은 물론 해외에서도 두사람의 만남에 큰 관심을 기울였다.

그러나 아오이 유우는 기자회견을 통해 “함께 있으면 힘들만큼 웃게 해줄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일본의 ‘미녀와 야수’ 커플로 불렸다.

1999년 뮤지컬 ‘애니’로 데뷔한 아오이 유우는 영화 ‘하나와 앨리스’, ‘허니와 클로버’ 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mulgae@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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