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사법리스크' 공격에…이재명 "내가 마녀? 증거 내라"|썰전 라이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4시 썰전 라이브]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앵커]

< "마녀의 증거"? > 마녀라는 표현은 누가 했냐면, 이재명 의원이었습니다. 지금 '어대명'을 넘어 '확대명' 얘기까지 나오는데, 너무 거친 표현 아니냐 논란도 나오고 있는데요. 어제(10일)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 토론에서 있었던 얘기를 잠깐 들어보겠습니다.

[박용진/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 이재명 후보께서 지금 정치 탄압을 당하고 있고, 국기문란 상황이라고 설명을 하셨으니까 그와 관련해서 우리가 같이 싸우려면, 그런 근거와 자료를 좀 주시면 같이 싸우겠다, 이런 말씀을 오히려 드리는 거예요. (마녀가 아닌 증거는 없는 겁니다.) 동지로서 같이 이야기했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