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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 결혼 3년 만 득녀…♥야마사토 료타 "너무 귀여워" [엑's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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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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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의 배우 아오이 유우가 엄마가 됐다.

11일 새벽 일본의 오리콘 뉴스는 이날 방송된 TBS 라디오 '수요 JUNK 야마사토 료타의 불모한 논의'에서 아오이 유우의 남편이자 라디오의 DJ를 맡는 야마사토 료타가 아오이 유우가 딸을 출산했음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휴식을 취하던 야마사토 료타는 지난 7일 복귀한 바 있다.

그는 방송에서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녀왔습니다. 2주 간의 요양을 거쳐서 복귀했습니다"라고 인사한 뒤 "여러분께 보고드릴 내용이 있다. 제 딸이 태어났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 너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겠다"고 전했다.

지난 2019년 6월 3일 혼인신고를 하고 이어진 5일 결혼 소식을 발표한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열애 한 달 만에 결혼을 한 것이 알려지며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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