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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눈 떠보니 스타 된 '우영우 팽나무'에 결국 '빨간 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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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나무'라 불리는 제주의 한 나무 앞에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습니다.

나무가 있는 곳은 도로 한 가운데입니다.

옆에는 도랑도 있는데, 건너갈 수 있게 누군가 사다리를 눕혀놨습니다.

또 나무가 초원 한복판에 있다보니 그 앞까지 가는 좁은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개인 땅이지만, 사람이 워낙 많이 찾아와 출입은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년 전부터 나무 상태가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