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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대금 연동제' 다음 달부터 6개월간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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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잿값이 급등한 만큼 중소기업이 납품 대금을 올려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납품 대금 연동제'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원자잿값 급등에 대비해 특별 약정서를 체결한 뒤 실제로 가격이 오르면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납품 대금을 올려주는 연동제를 다음 달부터 6개월간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이 제때 제값을 받으려면 납품 대금 조정을 계약 단계에서 미리 정할 필요가 있어서 '특별 약정서'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달 말까지 시범 운영 참여 기업을 모집해 30개 사를 선정하고, 인센티브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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