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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하루토·정우, 이색 액티비티 체험(TMI-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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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레저 하루토·박정우가 이색 체험으로 가득했던 특별한 하루를 공유, 글로벌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11일 공개된 트레저 'TMI-LOG' 20화에서는 스포츠 어트랙션 탑승부터 자전거 하이킹까지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즐기며 힐링 데이를 만끽하는 하루토와 박정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실내 스포츠 테마파크였다. 박정우는 "평소 하루토와 함께 활동적인 취미를 즐기는 편이라 오늘 하루 재미있게 즐겨보자는 생각으로 왔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들은 360도 회전 그네를 시작으로 공중에 매달려 고공 장애물을 넘는 짚라인 로프 코스에 도전했다. 앞서 자신만만했던 모습과 달리 두 멤버는 "생각보다 높아 무서웠다"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수직으로 떨어지는 버티컬 드롭 슬라이드와 클라이밍에서 뛰어난 운동신경을 연이어 발휘했다.

두 사람은 장소를 옮겨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체험에 나섰다. 이들은 자연과 도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전경에 연신 경탄을 금하지 못했고 사진을 남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하루토와 박정우의 마지막 힐링 코스는 조정경기장 옆 자전거 하이킹 체험. 박정우는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자전거 페달 밟기를 제안했고 하루토로부터 2승을 거뒀다. 두 사람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다가도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찐친'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팬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했다.

하로토와 박정우는 "유닛 'TMI-LOG'를 통해 팬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 좋았다"며 "새로운 경험을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고 재미있었다"고 따뜻한 동료애를 뽐냈다.

트레저는 현재 새 앨범 타이틀곡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소속사 YG 측은 "팬들과 더 많이 교감하고 싶다는 트레저 멤버들의 의지가 강해 두 번째 국내 콘서트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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