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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비권 맹비난하던 트럼프 검찰서 묵비권 행사 "마녀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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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기록물 불법 반출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엔 자산 가치 조작 의혹으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과거 힐러리의 묵비권 사용을 맹비난했던 트럼프는 정작 심문에 들어가자 묵비권을 택했습니다.

워싱턴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자]
뉴욕의 거처인 트럼프 호텔을 나와 뉴욕주 검찰청으로 향하는 트럼프 전 대통령.

심경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엄지손가락만 치켜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