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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바심과 연장전 끝에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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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소식 하나 더 있는데요.

높이뛰기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우리 우상혁 선수가 다이아몬드리그에서는 준우승을 했습니다.

세계선수권 금메달 바심과 똑같은 2미터 30을 기록했지만 연장전에서 승부가 갈렸습니다.

우상혁 선수는 오는 27일에는 스위스 로잔 대회에 다시 출전할 예정입니다.

최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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