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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도부, 수해 자원봉사..민생 챙기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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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위원장 등 수해 피해 지역 봉사활동 시작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이어 '민심 달래기'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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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특별재난지역 선포, 신속한 결정 촉구"

[앵커]
국민의힘 지도부가 수해 현장을 찾아 자원 봉사 활동에 나서며 민심 수습에 나섭니다.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해 신속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국회 연결합니다, 김승환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당 지도부가 수해 피해 지역을 직접 찾는 건 처음이죠?

[기자]
주호영 비대위 체제 출범 뒤 첫 외부 공개 일정을 나가는 건 오늘이 처음인데요.

주 위원장을 비롯해 권성동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조금 전부터 서울 동작구 피해 지역에서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