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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청주 '물폭탄'…폭우 사망 11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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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청주 '물폭탄'…폭우 사망 11명으로 늘어

[앵커]

수도권에 비를 쏟아붓던 정체 전선이 충청권으로 내려가면서, 밤 사이 충북 청주를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습니다.

호우로 인한 사망자도 1명 늘어났습니다.

보도국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방현덕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밤사이 굵어진 빗방울이 충북 지역을 강타했습니다.

특히 청주에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어제 하루 강수량이 200㎜를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