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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 '49kg' 다이어트+바쁜 일정 시달리더니… 결국 이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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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예솔 기자] 유깻잎이 운동으로 인한 괴로움을 호소했다.

10일,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일정과 다이어트로 주저 앉은 사진을 공개했다.

유깻잎은 "운동하고 고통에 시달리는 중"이라며 운동 후 바닥에 누워 고통스러워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유깻잎은 "어제 제주도 일정으로 일주일만에 하체하고 근육이 극혐으로 배겨서 위 아래 너덜거리는 중"이라고 사연을 전했다.

유깻잎은 "오자마자 괴로워하는 중"이라며 급기야 바닥에 주저 앉아 몸을 웅크리며 괴로워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유투버 최고기와 결혼해 딸을 낳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난 해 이혼 했으며 이혼 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깻잎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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