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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이인혜 "결혼한 실감이 나는 듯 안 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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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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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인혜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인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다들 그런가요? 결혼식은 후다닥. 여운은 찬찬히 진하게. 감사는 길게 느껴지는 하루"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청첩장과 혼인 서약서, 그리고 지인들이 보내주는 결혼식 사진을 하나둘 보다 보니, 결혼 실감이 나는 듯하기도 하고 아직은 아닌 듯하기도 하다"며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이인혜는 지난 6일 1살 연하의 치과 의사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그는 남편에 대해 "첫 느낌 그대로 따뜻한 사람"이라며 "귀여운 애교까지 보여주는 사랑꾼"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이인혜는 1991년 MBC 어린이합창단으로 데뷔, '학교3', '쾌걸춘향', '황진이', '오 마이 금비', '우아한 친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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