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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한영, 결혼 4개월 만에 학부모 됐네…"겁 많아 엄마만 졸졸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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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한영이 학부모가 된 사진을 공개했다.

한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오월이 유치원 다녀왔어요"라고 반려견의 학부모가 됐다고 밝혔다.

사진 속에서 한영은 반려견 오월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등원한 모습. 유치원에 가기 위해 귀여운 레이스 원피스를 챙겨 입은 반려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영은 "견생 5개월, 난생 처음 유치원 가다. 겁 많은 아가 푸들 엄마만 졸졸졸"이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 친구들하고 재미있게 놀고. 집에 오면 푹 자고"라면서 "학부모 된 기념사진"이라고 뿌듯해했다.

한영은 지난 4월 8살 연하 박군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나이 차이 8살, 키 차이 8cm를 극복한 사랑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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