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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50mm 폭우에...하루 만에 또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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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밤사이 중부지방에 짧은 시간 동안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충북 청주의 상가 건물은 하루 만에 또 침수됐고, 중부고속도로에서는 도로 파임 현상으로 차량 20여 대가 파손됐습니다.

최기성 기자입니다.

[기자]
한꺼번에 내린 많은 비로 도로에 성인 무릎 높이 만큼 물이 차면서 차량 여러 대가 침수됐습니다.

상가 10여 곳도 물에 잠겼는데 수압을 견디지 못한 유리창은 산산조각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