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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수영장과 스파존에 반했어요" 300평 규모 대형수영장 가족휴양객에 대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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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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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스파존)이 정말 넓고 좋아요" "수영장 물이 달라요!" 투숙객에게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올여름 가족 방문객이 줄지어 찾는 곳이 있다. 관광의 황금 메카 속초에 위치한 체스터톤스 속초다. 체스터톤스 속초는 청초호와 동해, 설악산을 모두 조망할 수 있는 랜드마크 생활숙박시설이다. 풍광 못지않게 300평 규모의 초대형 온천 수영장과 스파가 주목받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어린이 풀장도 넓게 조성돼 있어 가족 방문객 호평이 끊이지 않는다. 그 덕분에 공실률 제로를 기록하며 연일 절찬 운영 중이다.

귀한 가치의 체스터톤스 속초가 성수기를 맞아 회사 보유분을 특별분양한다. 체스터톤스 속초는 일반 콘도와 달리 수분양자가 일반 이용객보다 먼저 예약을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서 언제든지 원하는 날에 자유롭게 예약할 수 있다. 수분양자는 회원가로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것은 물론 이용하지 않을 때는 배당수익까지 받을 수 있다. 글로벌 부동산 전문 운영 위탁사인 체스터톤스호텔앤드레지던스가 직영 관리하는 곳이라 운영도 믿고 맡길 수 있다. 체스터톤스호텔앤드레지던스는 1805년 영국에서 설립돼 216년 전통의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부동산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29개 국가에서 200여 개 지점을 운영 중인 전문 위탁운영 업체다. 글로벌 전문 운영사의 노하우로 위탁 운영되는 만큼 부동산 투자가 처음인 사람도 부담 없이 투자할 수 있다.

최상층에는 청초호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루프톱 휴식 공간이 마련돼 있다. 공유주방·바비큐존·야외 공연장·웰컴푸드스테이션 등 커뮤니티 시설도 완비돼 있다. 각 호실에 풀퍼니처 시스템을 적용해 세탁기와 냉장고가 설치돼 있으며 스마트TV·침대·소파·붙박이장 등도 함께 갖춰져 있다. 하우스 키핑, 딜리버리, 아이돌보미 등 라이프케어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특히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온천수로 사우나, 수영장,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어 소유하는 것만으로도 품격이 달라지는 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

체스터톤스 속초는 강원 속초시 교동 1024-1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2층 총 968실 규모에 전용면적 28~120㎡로 구성돼 있다. 속초는 물론 강원도에서 선보였던 생활숙박시설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접근성 또한 탁월하다. 서울~양양고속도로(동서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까지 짧은 시간 내에 왕복할 수 있다. 특히 서울 용산~춘천~속초 간, 부산 부전~강릉~제진 간 KTX이음을 이용하는 고속철도가 2027년 개통되면 이중 역세권이 형성돼 속초에서 서울 용산까지 1시간15분, 부산 부전까지 3시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 일본, 중국, 대만 등 25개 국제 노선과 3개 국내 노선이 취항 중인 양양국제공항도 7번 국도를 이용해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국내외 관광이 활성화되면 해양레저의 성지로 부상하고 있는 속초의 미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체스터톤스 속초는 현재 주말에 예약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인기가 있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체스터톤스는 휴양'이라는 테마로 전문 업체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동 및 가족 대상의 요가 프로그램과 바다젤 캔들 홀더 DIY 클래스는 물론 쿠킹 클래스, 아쿠아 레크레이션과 클래식 콘서트 등 그동안 속초에 위치한 숙박시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문화 이벤트로 체스터톤스 속초 방문객과 투숙객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

특별분양 관계자는 "체스터톤스 속초는 이미 운영 중인 숙박시설로, 분양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숙박 예약 서비스를 제공해 직접 시설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제일 큰 장점은 세컨드하우스처럼 편안하게 머물다가 비울 때는 전문 위탁사에 맡겨 운영수익을 거둘 수 있으면서도 각종 부동산 규제나 세제에서 자유롭고, 합리적인 부동산 투자 상품이다. 1가구 2주택에 미포함이라는 점이 투자자들의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체스터톤스 속초는 리조트 수준의 부대시설과 다양한 객실 타입을 제공하면서도 분양가격은 유사 상품 대비 절반 수준이다. 원룸 1억5000만원대, 투룸은 2억7000만원대, 스위트룸은 3억8000만원대부터 책정되며 부가세를 환급받으면 투자 가성비는 더욱 커진다. 조망과 온천을 갖춘 황금 입지를 생각해보면 파격적인 가격이 아닐 수 없다. 속초는 물론 인근 양양·고성 지역에 최근 분양한 곳과 비교해 봐도 계약 평당가가 단연 저렴하다. 관광 메카 속초의 사실상 마지막 평당 900만원대 상품이다. 완벽한 서비스와 시설, 조망을 누려도 좋고, 여름 별장처럼 쓰다가 안 쓸 때는 수익을 배당받아도 좋은 탁월한 투자처다.

문의 1899-7088

[이상현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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