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가짜 양주 딱 걸렸어!...기포 모양으로 식별 기술 개발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양주에 싼 술을 섞어 만든 '가짜 양주'를 잡아내는 인공지능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가짜 양주뿐 아니라 가짜 기름이나 벌꿀 등에도 적용되는 기술인데, 이 기술이 앱 형태로 개발된다면 실생활에서 소비자 피해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소라 기자입니다.

[기자]
당국이 적발한 가짜 술 제조 현장입니다.

비싼 양주병에 값싼 술 등 불순물을 담아 라벨을 붙이고 열을 가했더니 감쪽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