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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최우식·박서준 등 다섯친구 여행기, 아시아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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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인스타그램 @disney+(TW) 캡처 .2022.08.10. (사진 = 인스타그램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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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디즈니+(플러스) '인더숲: 우정여행'의 인기가 아시아 전역에서 뜨겁다.

앞서 일본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인더숲: 우정여행'이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까지 그 영향력을 뻗어 나가며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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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말레이시아 옥외 미디어 광고·인도네시아 애드벌룬 광고·대만 매체 기사&소셜 콘텐츠.2022.08.10. (사진 = 디즈니+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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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만에서는 작품에 출연한 뷔의 소속팀인 BTS 팬페이지를 비롯해 한국 콘텐츠와 관련된 주요 인플루언서 사이에 3만3000건 이상의 반응들이 나오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자카르타 상공을 가로지르는 대형 애드벌룬을 띄우며 이색적인 장관을 연출하는가 하면 말레이시아 역시 언론 매체 기사와 대형 옥외 광고들이 온·오프라인을 가득 메우는 등 뜨거운 열풍이 불고 있다.

'인더숲 : 우정여행'은 화려한 무대 위 숨가쁜 생활을 잠시 멈추고 숲에서 여유와 힐링을 즐기는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은 ‘인더숲’의 스핀오프로 일상과 휴식 그 사이를 담은 여행이라는 테마에 맞춰 다섯 친구들 BTS 뷔·배우 박서준·박형식·최우식·래퍼 픽보이가 함께하는 여행기를 담아냈다.

'인더숲 : 우정여행'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디즈니+에서 4회에 걸쳐 공개되며, 오는 12일 마지막 에피소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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