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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한국. 사드 운용 제한 정식 선서했다' 주장...논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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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주한미군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 문제와 관련해 한국 정부가 사드의 운용을 제한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사드 관련 질문을 받고, 한중 양국이 사드 문제의 해결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한국 정부가 이른바 '3불 1한(限)'의 정치적 선서를 정식으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3불 1한'은 기존의 '3불'에다 '1한'을 추가한 것으로 '1한'은 '현재 배치된 사드의 운용을 제한한다'는 의미입니다.